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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차산의 전설과 가볼만한 장소를 알려드리고 교통편도 살펴볼께요 아차산의 전설은 뭘까요? 아차산(峨嵯山)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및 중랑구와 경기도 구리시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1973년 5월 25일 자연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아차산의 최고봉인 용마산(龍馬山)을 끼고 중턱에 용마폭포공원(龍馬瀑布公園)이 조성되어 있다. 그래서 아차산을 용마산과 분리해서 보기도 한다. 이 산에는 백제 시대에 건축된 아차산성이 있으며, 이 성은 현재 백제의 도성으로 많은 학자들이 추정하는 풍납토성과 마주보고 있다. 대성암 뒤에는 의상대사가 수련을 했던 곳으로 알려진 천연 암굴이 있어 눈길을 끈다. 이밖에 석곽분, 다비터, 봉수대, 강신샘 등이 있다. 아차산은 조선 명종(明宗) 때 유명한 복술가(卜術家) 홍계관(洪繼寬)과 관련된 얘기로 전해오는 이야기가 많지만 당시 아차산, 용마산, 망우.. 2023. 11. 17.
조선의 궁궐인 경희궁의 역사와 주요 건축물을 살펴볼께요 조선의 대표 궁궐인 경희궁을 소개합니다 경희궁(慶熙宮)은 서울특별시에 있는 조선 시대 궁궐로 광해군 9년(1617년)에 건립한 이후, 10대에 걸쳐 임금이 정사를 보았던 궁궐이다. 서울시에 있는 5대 궁궐 중에서 서쪽에 자리하여 서궐로도 불렀으며, 새문안 대궐, 새문동 대궐, 아주개 대궐이라고도 하였다. 조선의 이궁(離宮)으로, 경운궁(덕수궁)과 홍교로 연결되어 있었다. 부지 7만 2천 8백 평에 정전, 동궁, 침전, 별당을 비롯해서 모두 98채의 건물이 들어섰던 경희궁은 경복궁, 창경궁과 함께 조선왕조의 3대궁으로 꼽힐 만큼 큰 궁궐이었으며 본래는 100여 동이 넘는 전각들이 있었다. 그러나 5대궁 가운데 가장 철저히 파괴된 궁으로서 흥선 대원군의 경복궁 중건에 의해 몇 채의 전각들을 제외하곤 전부 훼.. 2023. 11. 16.
국립중앙박물관 역사와 전시관 및 관람정보를 알려드려요 국립중앙박물관의 역사를 살펴볼께요 국립중앙박물관( National Museum of Korea)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번지에 위치한 국립박물관이다. 1972년 7월 19일 발족하였으며, 현재의 박물관은 2005년 10월 28일 신축 개관한 것이다. 본관은 동관과 서관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지하 1층·지상 6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시 공간은 3개 층으로 나누어져 있다. 길이 404미터, 최고 높이 43.08미터의 건물로 세계에서 13번째로 큰 박물관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역사는 대한제국 시절이던 1909년 11월 창경궁에 제실박물관을 개관한 것에서 출발하였다. 경술국치 이후 1915년 12월에 조선총독부 박물관으로 이름을 바꿨다. 1916년 4월에는 오타니 고즈이가 둔황에서 수집한 .. 2023. 11. 16.
종묘를 알아보고 그 역사와 주요 건축물을 살펴볼께요 종묘를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종묘(宗廟)는 조선 왕조의 역대 국왕들과 왕후들의 신주를 모시고 제례를 봉행하는 유교 사당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훈정동 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위치상으로 창덕궁과 창경궁의 남쪽에 인접해 있다. 조선시대에는 서로 연결되어 있었으나 일제강점기에 도로가 나면서 끊기고, 현재는 육교로 연결되어 있다. 설로 궁의 동쪽에 종묘를 짓는다라는 설이 있는데 실제로 경복궁(정궁)의 동쪽에 위치한 것이다. 종묘의 역사도 살펴보겠습니다 태조는 재위 3년(1394년) 8월에 한양을 새 도읍지로 최종 결정하고 그해 10월 천도를 단행하였다. 태조는 가장 먼저 종묘와 사직을 건설하였는데, 유교 이념에 따라 궁궐인 경복궁을 중심으로 왼쪽인 동쪽에 종묘를, 오른쪽인 서쪽에 사직.. 2023. 11. 15.
창경궁을 소개하고 역사와 건축물들을 살펴볼께요 창경궁을 소개합니다. 창경궁(昌慶宮)은 서울특별시에 있는 궁궐로 조선 성종(1483년) 때에 건축하였다. 창경궁은 서쪽으로 창덕궁과 붙어 있고 남쪽으로 종묘와 통하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고려의 국새를 넘겨받은 수창궁(壽昌宮)의 청심정(淸心亭)과 동일한 이름의 정자를 가까이하고 있다. 조선 시대에는 창덕궁과 함께 동궐(東闕)이라고 하였는데, 담장 하나를 사이에 두고 서로 붙어 있으면서 서로 보완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 창경궁의 원래 이름은 수창궁(壽昌宮)과 매우 유사한 수강궁(壽康宮)으로 세종이 즉위하면서 상왕인 태종을 모시기 위하여 지은 것이다. 성종 14년(1483년) 세분의 대비를 모시기 위하여 새로 중건하고 이름을 창경궁으로 바꾸었다. 창경궁은 숙종이 인현왕후를 저주한 장희빈을 처형한 일.. 2023. 11. 15.
서울시립미술관을 소개하고 주요시설을 알려드립니다. 서울시립미술관을 소개합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동에 있는 미술관. 1988년 8월 19일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 경희궁지 내 서울고등학교 건물을 보수하여 개관하였다가, 대법원이 1995년 10월 20일 현재의 서초 청사로 이전하자 해당 건물을 파사드(Facade 전면부)만 그대로 보존한 채 신축하여 2002년 5월 이전, 새로 재개관하였다. 서울시립미술관은 미술작품을 체계적으로 수집, 보존하고,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미술을 일반 시민들에게 알리며, 다양한 교육 강좌를 운영하여 미술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그리고 현대미술의 발전을 위해 연구, 조사하고, 다양한 출판 활동과 작가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세계성과 지역성, 전문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는 열린 문화예술공간, 의미있는 사회 교.. 2023. 11. 14.